MODULE 3 / 5

사이버폭력 이해하기

단톡방·SNS에서 벌어지는 일 · 약 6분

요즘 아이들의 괴롭힘은 교실보다 화면 속에서 더 많이 일어납니다. 부모 눈에는 그냥 휴대폰을 보는 모습이지만, 그 안에서 아이가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.

단톡방·SNS에서 벌어지는 일들

왜 더 힘들까요

모듈 1에서 본 "스마트폰 알림을 확인한 뒤 표정이 굳는다"는 신호가 여기에 해당합니다.

가정에서 미리 할 수 있는 일

일이 벌어졌다면 — 증거 보존이 먼저입니다.
① 화면을 캡처하세요 (대화방 이름·날짜·상대가 보이게)
② 아이가 수치심에 바로 지우고 싶어 해도, 지우기 전에 보존이 필요함을 설명해 주세요
③ 그다음 담임 선생님 또는 117(학교폭력 신고·상담)로 상담하세요